영국, 창조의 원동력이 풍부한 수준높은 교육!

  영국,영어의 본고장이자 세계적 수준의 교육!

영국의 행정구역은 4개 지역(잉글랜드, 스코틀랜드, 북아일랜드, 웨일스)이 서로 다르게 구성된다. 잉글랜드는 9개의 지역(Region)으로 구분되고, 또 다시 6개 메트로폴리탄 카운티(metropolitan county), 27개 카운티(two-tire county), 그레이터 런던(Greater London)으로 이루어져 있다. 스코틀랜드는 32개 주(council area), 웨일스는 22개 지방정부(unitary authorities)로 구성된다. 북아일랜드는 26개의 주(District)로 되어 있다.

인구 약 6천만명의 영국은, 세계 공용어인 영어의 본고장으로, 유럽을 비롯한 세계 경제, 정치, 문화의 중추적인 영향력을 지닌 나라이다. 오랜 역사와 함께 수 많은 전통적 문화가치를 지닌 나라로서, 일찌기 전세계적인 경제활성의 발원인 산업혁명을 비롯하여, 수준높은 인문학적 사회 인식 및 발전으로 유럽의 시민운동에 직접적 영향을 끼쳤으며, 여러 분야에서 다양성과 창조성을 추구하고 있다. 또한, 교육면에서는 세계적인 수준을 자랑하는 교육시스템을 구축함으로써, 학생들의 개개인에 대한 재능과 잠재력을 향상시키고 있어, 전세계 각지에서 이러한 높은 수준의 영어교육 및 정규 학과정의 체계적인 교육을 받기 위한 유학생들이 가장 선망하는 국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영국은 한국유학생들의 비율이 상대적으로 많지 않고, 어학연수 학교 또한 매우 다양하고 폭넓은 선택을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청년교류제도(YMS: Youth Mobilityt Scheme)'에 가입된 회원국으로서, 2012년도부터는 최대 2년까지 체류할 수 있는 '워킹홀리데이' 프로그램을 시행해 오고 있으며, 이 기간 동안에 학업, 관광, 취업의 기간이 제한되어 있지 않은 점은, 영국이 지닌 또 하나의 매력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교육의 특징은, 자신의 관심에 맞는 과정을 선택하고, 또한 자신이 원하는 방식으로 공부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대부분의 영국 교과과정은, ‘모듈식’의 구조를 제공하고 있는데, 여러 교과영역에서 모듈 또는 유닛을 선택하여 자신에게 맞는 교과과정을 구성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영문학 학사과정을 공부하고 있다면, 공상 과학소설에서 한 모듈, 아동문학에서 한 모듈 그리고 단편소설에서 한 모듈을 선택할 수 있으며, 타 전공 분야에도 관심이 있다면, 과정의 일부로서 복수전공(예: 영문학과 심리학)을 동시에 수학할 수 있다. 또한 연령과 학습 레벨에 관계없이 입학이 가능한데, 자신이 선택한 과정에서 요구되는 입학 요건이나 영어 수준을 아직 갖추지 못한 경우, '대학예비과정(Foundation Course)' 또는 '대학진학 특별준비과정(Access Course)'을 선행하여, 본과 입학요건을 충족시킴으로써, 대학 본과로 진학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마련하고 있다.

  세계적인 수준의 교육을 자랑하는 영국!

  전세계 상위 6대 명문 대학들중, 4개대학 소재(World Rankings, QS)
  • U of Cambridge, UCL(University College London), U of Oxford, Imperial College London
  세계를 주도하는 연구중심의 국가(International Comparative Performance of the UK Research Base, BIS)
  • 영국의 여러 대학들이 수행하고 있는 연구활동의 54%가 세계를 주도 또는 국제적으로 탁월한 수준으로 평가받고 있음 (Research Assessment Exercise)
  97%의 직업 교육 대학들이 전반적인 효과성 측면에서 만족 혹은 그 이상인 수준으로 평가됨(Association of Colleges)
  해외 유학생들의 영국유학 만족도 88% (BIS Tracking International Graduate Outcomes 설문조사자료)
  영국 대학원 학생들의 교수들의 강의 수준 만족도 92% (HE Academy Postgraduate Taught Experience 설문조사자료)

  중세의 가치와 현대의 세련미가 공존하는 영국!

영화 '러브 액츄얼리'에 등장하는 '휴그랜트'의 대사중에 "영국은 작지만 위대한 나라입니다"라는 대사가 나올 정도로, 영국에는 세계 팝문화의 전설이자 상징인 '비틀즈'를 비롯한 그룹 '퀸(Queen)'과 같은 음악가와 수많은 사상가와 학자들... 그리고 '헤리포터', 세계 시간의 중심인 '빅벤'등에 이르기까지, 중세에서부터 현시대에도 실로 막대한 영향을 끼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영국의 전통적 자랑거리 Top 3

빅 벤(Big Ben) 세인트폴 대성당 트라팔가 광장
  • 영국소개 빅벤

    세계 시간의 중심 빅벤(Big Ben)

    빅 벤(Big Ben) 또는 엘리자베스 타워(Elizabeth Tower)는, 영국 런던의 웨스트민스터 궁전 북쪽 끝에 있는 시계탑에 딸린 큰 종(鐘)에 대한 별칭이다. 흔히 종뿐만아니라 시계탑 자체도 빅 벤이라고 부른다. 시계탑의 4면에는 세계에서 가장 큰 자명종 시계가 달려 있고, 시계탑 자체도 독립되어 세워진 것들 가운데 세 번째로 높은 것이다. 2009년 5월 31일 건립 150주년을 축하하는 행사가 시계탑에서 있었다. 1858년에 세워진 빅 벤은, 많은 영화에서 런던을 상징하는 장소로 등장하였다. 2012년 엘리자베스 2세의 즉위 60주년을 기념하여 빅 벤은 엘리자베스 타워로 개명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