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스위스인가?


  전세계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는 관광 선진국이자 안전한 사회환경!

스위스는 중세시대에서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지정학적 위치로 인한 수 많은 역사를 지니고 있는 나라입니다. 일찌기 산업혁명과 더불어 유럽의 고급스러운 문화를 받아 들이게 되었으며, 현대의 세계대전들을 겪으면서 혼합된 문화가 정착하기 시작하여, 불어, 독어, 이태리어, 로망슈어를 혼용하여 사용하고 있는 매우 흥미롭고 역동적인 나라입니다. 스위스는, 세계무역기구(WTO) 등 UN 산하기관, 국제올림픽위원회(IOC), 국제 축구연맹 (FIFA) 등 다수의 국제기구와 많은 다국적 기업의 유럽 본부로 알려져 있을 만큼 세계안의 또 다른 세계라 할 수 있습니다. 또한, 금융, 통신, 우편, 교통, 전기, 수도시설 등 기본 인프라가 잘 정비되어 있고, 물가 상승률이 낮은 편이며, 국민들의 의식수준이 세계적으로 높은 경제나 관광만큼이나 높습니다. 스위스 국민들에 대한 복지혜택 분만 아니라 해외 유학생들을 위한 의료 서비스 및 인턴쉽에 대한 노동력이 합법적으로 보장되어 있어 매우 안정적인 사회생활을 영위할 수 있습니다.


  개인의 전문성과 적성을 키우는 실용적 교육체계!

4개 언어를 혼용하는 만큼, 스위스에서는 초등학교 과정부터 기본적으로 영어를 비롯한 3개언어를 교육하고 있습니다. 또한, 개개인의 특기와 적성을 살릴 수 있도록 교육시스템이 확충되어 있어, "학문적 연구"와 "실용적 학문 학업"으로 나누어 학생들이 원하는 미래의 진로를 개척할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 이는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출 수 있는 원동력이 되고 있습니다.


  글로벌 기업체와 연계된 경쟁력있는 고등교육 환경!

스위스는 우수한 비즈니스 여건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세계적 명성을 얻고 있는데, 매년 발표되는 '월드경제포럼(WEF: World Economic Forum)'의 Global Competitive-ness Report 2013-2014년도 판에서 2011년 및 2012년에 이어, 2013년에도 세계에서 가장 경쟁력이 있는 국가로 선정되기도 하였습니다. 또한, 고등교육 기관과 세계적인 기업체들과의 산학 협력체제를 잘 갖추고 있어 우수한 전문인력을 많이 보유하고 있습니다., 최근 발표된, 프랑스 INSEAD 경영대와 싱가포르의 Human Capital Leadership Institute, 스위스의 Adecco가 매년 공동 기획조사 하는 프로젝트인 "2013년 글로벌 인재 경쟁력지수(Global Talent Competitiveness Index 2013)"에 따르면, 우수인력에게 가장 매력적인 나라로 스위스가 선정된 바 있을 정도로, 수준 높은 고등 교육의 질을 자랑하고 있습니다.